wallpaper 김의겸 김의겸 김의겸 7 월 고급술집서 새벽 음주가무 제보자 녹취 틀며 의혹 제기. 한동훈 이런 정도로 그냥 지르나장관직 걸테니 책임지시라 사과하라 반격. 김의겸 내 마지막 딱지 흑석 으로 붙이고 싶지 않았다 국민… Wednesday, October 26, 2022 Edit